고려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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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교육센터 활동방향

죽음교육연구센터 활동방향

죽음교육연구센터는 국제표준 죽음교육체계를 위해 다양한 국제 죽음교육기관과 호스피스기관, 그리고 여러 외국 대학과 연대를 같이하여, ‘삶과 죽음의 질’ 향상을 위한 죽음교육체계 확립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영국과 미국 호스피스 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심화 발전시켜온 국제죽음교육기관 ADEC(www.adec.org)과 동아시아 대표 죽음교육 전문기관이자 ADEC의 죽음교육전문가 자격 인증시험 기관인 SDL재단 한국싸나토로지협회(www.sdlfoundation.org)와 죽음교육 “협력교류기관 협정”을 맺어 국제표준의 죽음교육 체계를 확립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죽음교육연구센터는 일반인에서 죽음교육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죽음교육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며(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외 8개 대학 및 대학원과 연구소에서 죽음교육전문가과정), 학술 분야에서 호스피스 및 연명의료 정책에 대한 연구 및 포럼, 호스피스 전문 인력을 위한 심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죽음교육연구센터는 생애발달별 국제표준의 죽음교육교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 유치원-초-중-고등학교-초기성인-중기성인-노년기의 생애발달에 맞는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삶의 훌륭함과 소중함’을 죽음에게 물어봄으로써, 현재 살아가는 자신의 삶의 태도와 죽음인식, 가치관과 세계관을 확립하고,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가능성을 체험하여 인성변화와 자살예방에 노력을 기하고자 한다. 또 이미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받은 BNPT IT 프로그램(뇌생리타입별 감정치료프로그램인 임종영성프로그램-감정치료프로그램-인지능력배양프로그램-공감능력배양프로그램)의 현장접목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다.